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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잡동사니

시놉시스(스포일러) 더보기 각자 애인이 있는 이혼 예정인 히로시게와 아코 부부. 두 사람은 아이는 없지만 칸타라는 이름의 고양이가 있다. 재산분할, 위자료, 모든 것을 정하고 이혼 서류를 쓴 두 사람은 칸타를 누가 데려가느냐를 정하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고양이 칸타가 사라진다. 사실 고양이를 데려간 것은 남편의 애인 마미코였다. 그녀는 두사람이 이혼하지 않는 것은 고양이 때문이라고 생각했고, 고양이가 사라지면 두 사람이 이혼할 것이라고 생각해 고양이를 훔친 것이었다. 마미코와 아코의 애인 마츠야마가 서로 마주치고, 불륜 사진을 회사에 보낼 거라는 마미코의 협박에 두 사람은 공범자가 되어 칸타를 숨긴다. 하지만 얼마 안가 마츠야마는 마츠야마대로 그 사실을 고백해버리고, 마미코는 마미코대로 고양이를 납..
양문학의 앨범이 새로 나왔답니다 それは夏のせいです 그건 여름 때문이예요 僕たちは流れる雲に乗って 우리들은 흘러가는 구름에 올라타 どこまでもゆくのね 어디까지든 가는거야 遠く澄んだブルーです 멀고 맑은 블루예요 君の肌に触れる 너의 살결에 닿아 石鹸のにおいがする午後です 비누의 냄새가 나는 오후예요 逃避行、どこ行こう? 도피행, 어디 갈까? 何しよう、なんでもいい 뭐 하자, 뭐든지 좋아 宇宙旅行、浪漫飛行 우주여행, 낭만비행 シーツのうえで 시트의 위에서 逃避行、どこ行こう? 도피행, 어디 갈까? ここじゃない場所がいい 여기가 아닌 곳이 좋아 宛もないまま起き出す 목적지도 없는 채로 일어나 僕の背中に、君がいう 내 등을 향해, 네가 말해 ねえ、もう少し眠ろう 있잖아, 조금만 자자 それは夏のせいです 그건 여름 때문이예요 クーラーの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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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리랑 본 7번째 영화. 솔직히 스크랩 헤븐을 기대하고 골랐지만 매우매우 기대 미만이었다. 우선 배우들의 연기가 가장 눈에 거슬렸다. 동작 하나하나가 매우 과장되어 있고 그리고 두번째로는 너무나 클리셰적인 위기가 눈에 거슬렸다. 약점을 잡고 전처에게 돌아온 전남편. 아이들을 위해 희생하는 엄마. 아무리 2003년작이라고 해도 이건 좀… 세번째로는 주인공의 성격과 행동의 괴리감이 거슬린다. 주인공은 사람을 두명이나 죽이는데, 거기서 관객들은 이 아이가 사이코패스인가? 하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어림도 없지. 인물들의 과장된 연기와 가족을 너무나 사랑하는 주인공은 감정이 너무나 풍부해 보인다. 그래서 결국 몰입이 깨져버리고 만다.. 나중에 영화가 끝나고 시오리랑 얘기하다 알게 된 바에 의하면 이 영화..